우리의 모든 가치는 사람으로부터 옵니다
함께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다는 공동의 목표로 서로를 돌보고 다양성을 존중합니다.
이달의 유신人
대한민국 국토의 혈맥을 잇는다는 자긍심으로 도로설계 업무에 임해왔으며, 이번 수상은 함께 고생한 도로부 전 임직원의 헌신과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. 앞으로도 유신과 함께 쌓아온 기술력과 추진력을 바탕으로, 엔지니어링 업계를 선도하는 기술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2026년 1월 도로부 / 이현일 이사

최고 수준의 전문적이고 윤리적인 기준에 따라 일하고,
개방적이고 정직하며 책임감 있게 행동함으로써 신뢰를 구축합니다.
이 신뢰가 곧 우리의 경쟁력이며 사회를 위하는 일입니다.